최근 세계 500대 기업인 프랑스 베올리아 그룹이 광저우 개발구에서 산업 배기가스 포집 및 자원화 활용을 통한 탄소 제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약 20만 톤의 탄소 배출 감축이 예상된다. ‘탄소중립’ 목표 아래 광저우 개발구에서는 외국 기업의 녹색·저탄소 산업 투자가 가속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월 9일, 샤오펑 자동차 전국 최대 규모 판매서비스센터가 광저우 황푸구 난윈5로(南云五路)에서 새단장을 마치고 정식 재개장했다. 이 센터는 2.5만 제곱미터(약 60개 표준 농구장 면적)의 부지를 차지하며, 기존 '판매+인도' 기능에서 '판매+인도+애프터서비스'로 전 과정 서비스를 확대해 진정한 '차량 선택-인수-유지보수'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현했다.
프로젝트 예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