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화교회' 광저우 황푸에서 개최

Updated : 2026-05-19

제10회 '화교회' 광저우 황푸에서 개최

신재료 기업이 국가급 유기고분자 소재 산업 클러스터 입주 게약 체결 현장

이번 ‘화교회’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최근, 제10회 국가급 유기고분자 소재 산업 클러스터 교역회(‘화교회’) 및 ‘수이샤오신(穗小信)’ 산업 클러스터 진출 행사가 광저우시 황푸구 화남신소재혁신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개 신소재 기업, 대학 및 연구소 등 혁신 주체가 모였으며, ‘본회장 1곳+분회장 3곳’ 방식으로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신소재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눈에 띄는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광동성 공업정보화 분야 최초 행정 서비스 디지털 인간 '수이샤오신'이 처음으로 산업 클러스터에 진출해 AI 기술로 7×24시간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책 실행의 마지막 관문을 열었습니다. 현장 전문가와 기업 대표는 AI의 신소재 연구개발, 산업사슬 협력 분야 실천 경험을 공유했으며, '인공지능 합작 공동 건설 단지'도 동시에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교역회는 5대 전시장을 마련해 2000여 명이 관람했으며, 거래액이 10억 위안을 돌파했습니다. 또한 《신소재 산업 응용 시나리오 리스트》를 발표해 과학 기술 성과가 ‘실험실’에서 ‘생산 라인’으로 빠르게 이전하도록 촉진했습니다. 전시 기업 중 국가급 전문특화 ‘소거인’ 기업 등 우수 기업이 집결해 산업사슬 전체의 협력, 하드테크와 녹색 전환의 동반 발전 등 특징을 보였습니다.

행사 현장에는 8개 기업이 집중 입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화신원 책임자는 향후 황푸구 국가급 유기고분자 소재 산업 클러스터를 1000억 규모로 육성해 광저우 현대화 산업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문장:정가준; 사진:이건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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