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항모’ 기체, 황푸 양산 공장에서 다수 기체 시험 비행

플라잉카를 생산라인으로 제조하는 세계 최초 공장
3월 5일, 샤오펑 후이티엔(小鹏汇天, 이하 ‘후이티엔’)은 광저우 황푸구에 위치한 양산 공장에서 ‘육지 항모’ 기체의 시제품 양산 라인 출하와 다수 기체 시험 비행을 완료했다. 또한 후이티엔은 광저우성투그룹(广州城投集团), 공업정보화부 전자5연구소와 ‘1+1+N’ 방식으로 공동 구축한 광저우 하이신사 전공간 스마트 체험센터(하이신사 과학기술섬)에서 저고도 비행 시나리오 공동 실증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생산라인’에서 ‘실제 비행’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도약을 이뤘으며, 저고도 경제의 ‘광저우 모델’이 본격적으로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