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참석자들이 광저우 황푸구 징시아촌(迳下村)을 방문했다.[광저우일보 전미디어 기자 수쥔지에(苏俊杰)/촬영]
쓰레기가 어떻게 '폐물을 보물로 바꾸는' 걸까? 최근 APEC 참석자들은 광저우 푸산(福山) 순환경제 산업단지에서 그 답을 찾았다. 경관 유리창을 통해 하역 플랫폼, 쓰레기 저장 운반 시스템, 소각로 등 실제 생산 설비가 선명하게 보인다. 현장 작업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단지는 하루 평균 1.26만 톤의 고체 폐기물을 처리하며, 연간 쓰레기 소각 발전량은 12억 킬로와트시를 넘어서 50만 가구의 연간 전기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이어 참석자들은 황푸구 징시아촌을 방문해 전원 풍광과 징시아 미래 농촌 신형 건축 산업화 시범 프로젝트, 수계 연결 공사 등 중점 프로젝트를 둘러보며 '농업+과학기술+문화+생태'의 융합을 통해 농촌 전면 진흥을 추진한 확고한 성과를 직접 체감했다. [광저우일보 전미디어 기자 레이위훙(雷与虹)/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