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저우 라오강 향설 공원에는 인산인해를 이루며 제16회 '라오강 향설 문화 시즌'이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광둥성 비물질문화유산이자 '양성(羊城) 8경' 중 하나인 '라오강 향설'은 광저우 동계 문화관광 시장의 "중심"을 굳건히 지키며, 현재까지 누적 관광객 수가 약 800만 명次에 달한다.
광저우 황푸구, 글로벌 바이오 의약 인재 혁신 허브로 도약
광저우 개발구: 40년간의 개척과 혁신
50km의 '황금 체인'으로 글로벌 신약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황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