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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커 신소재 본사 기지, 광저우 황푸에 자리 잡다

Updated : 2026-10-23

최근 광저우 아이커 신소재 주식유한회사(廣州艾科新材料股份有限公司, 이하 '아이커 신소재')의 글로벌 연구개발 본사 및 스마트 제조 기지 프로젝트가 중신 광저우 지식성(中新廣州知識城) 신형 에너지 저장 산업단지에서 착공했다.

광저우 아이커 신소재 주식유한회사는 2005년에 설립된 국가 하이테크 기업이자 광둥성 전정특신(專精特新: 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중소기업으로, 국내외 특허 200여 건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커 신소재는 폴리우레탄 첨가제, 시스템 소재 및 고급 발포·비발포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제품은 신에너지, 궤도 교통, 자동차, 의료, 근해 전송 보호, 친환경 코팅 필름 등 분야를 아우르고, 다수의 국제 고급 브랜드와 심도 있게 협력하고 있다. 이번에 착공한 글로벌 연구개발 본사 및 스마트 제조 기지는 총투자액이 5억 위안을 넘고, 부지 면적은 47무(약 3만 1,300㎡)이며, 22개 전문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 정상화 후 연간 생산액은 3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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