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최초 POD 공원형 상업 프로젝트 — 광저우 샹쉐타임(香雪時光)
8월 21일, 광저우 샹쉐타임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8월 21일, 광저우 샹쉐타임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광저우 최초의 POD(공원 지향 개발·Park Oriented Development) 공원형 상업 프로젝트인 이곳은 광저우 지식성 그룹(知識城集團)과 폴리상뤼(保利商旅)가 공동으로 조성한 '타임라인(時光系)'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다. 광저우 황푸구 뤄강(蘿崗) 지구에 위치하며, 지하철 6, 7호선 뤄강역 상부에 자리 잡고 있고, 바오넝(寶能) 광저우 국제 공연예술센터와 인접해 있어 연간 주변 문화·스포츠 관람객과 오피스 근무자 200만 명 이상을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개장 기간 동안 샹쉐타임은 입점 매장과 함께 50% 할인 소비 쿠폰 등 시민 혜택 이벤트를 선보이며, 요식업, 소매업,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같은 기간 화남 지역 최초의 '쑹쑹 빙수 페스티벌(鬆鬆吃冰節)'이 열리고, 쑤저우·항저우에서 꼭 방문해야 할 브랜드 50여 개가 입점한다. 또한 마슈(Matthew) IP 전시, 카피바라 테마파크, 화남 최초의 레트로 카트 전시 등 행사도 함께 개최되어, 황푸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여가 체험을 제공한다.